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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늘&양파 생육 본격화 '기슴한파 대비 양수분 관리 신경 써야' 2.마늘·양파 생육 재개 시기 마늘·양파는 2월 중하순부터 낮기온이 영상권으로 오르며 생육이 다시 시작 But! 기습한파와 붐가뭄이 반복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3.부직포와 비닐 관리 기상상황을 고려해 제거 시기 결정 최저기온 영하 7~8℃ 이하로 내려가지 않고, 저온이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예보될 때 제거 기온만 보고 성급히 비닐 제거 시 언 피해 발생 파종과 아주심기가 늦어진 밭은 언 피해에 더 취약 최저기온유지 7~8℃4.웃거름 관리 "웃거름은 작물 생육 상태를 확인한 뒤 주기" 마늘·양파의 뿌리가 양수분을 흡수할 수 있는 최저 온도는 약 4℃로, 이 온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시점이 1차 웃거름 주기에 최적기 5.토양수분관리 토양 수분 관리요령 겨울 강수량이 적었던 지역이나 토양이 건조한 재배지에는 관수 시설을 활용해 따뜻한 날 오전 중에 물을 공급, 물을 댄 뒤에는 습기로 인한 뿌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1~2시간 안에 물을 빼 줌 6.병해충 예방 병해충 예방 겨울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떤 해는 병원균과 해충의 밀도가 증가해 봄철 병해충 발생이 잦아져요 마늘, 양파에 주로 발생하는 흑색썩음균핵병, 노균병, 잎마름병, 녹병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년보다 1주일 정도 방제 시기를 앞당겨 적용 약제로 미리 방제해 주세요 7.마늘과 양파는 기상 여건에 따라 생산 변동성이 큰 품목으로 겨울 끝자락 관리가 한 해 수량과 품질을 좌우해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안정 생산을 위한 기술 지원을 지속강화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