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 명 |
Miscanthus spp. |
영 명 |
Eulalia grass |
| 꽃 말 |
은퇴 |
| 내 용 |
우리나라 가을의 모습을 단풍 다음으로 아름답게 꾸며주는 것이 억새다. 길가의 산자락이나 들판을 바람 부는데로 몸을 맡기며 자연스럽게 아름다움을 뽐낸다. 억새는 특히 역광으로 보면 속이 투명하여 보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 |
| 이 용 |
길가나 정원, 공원 등 어디서든 잘 어울린다. 가을이면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억새축제를 갖는다. 강인한 생명력 덕분에 도로변 경사면의 토양안정과 녹화를 위해 쓰고 있으며 이용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꽃꽂이용 소재로도 쓰이고 포푸리를 만들 때도 이용된다. 뿌리는 이뇨제로도 쓴다. |
| 기르기 |
억새나 새, 띠 등과 같은 많은 벼과식물들은 워낙 생명력이 강인하고 논이나 밭의 잡초로 취급될 정도로 번식력이 강하다. |
| 자생지 |
억새는 벼과의 여러해살이풀로서 종류가 몇가지 있다. 참억새를 기준으로 족보를 보면 자식뻘에 해당하는 것이 '얼룩억새'(잎에 얼룩), '가는잎억새'(잎이 가는), '억새'이고, 같은 학렬(억새의 아저씨뻘)에 속하는 것들로 '물억새', '억새아재비'가 있다. |